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使用者:夢蝶葬花/沙盒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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放點亂七八糟的東西,暫時還沒想好怎麼弄,就是湊個頁面而已。
最近不知道萌百主站怎麼了,編輯提交很費勁,看來應該先搬運過來點吧。
有問題建議在我的討論頁發,儘量不要在下邊的評論區發,因為我可能無法及時收到消息。
人呐就都不知道,自己就不可以预料。一个人的命运啊,当然要靠自我奋斗,但是也要考虑到历史的行程。我绝对不知道,我作为一个浪人怎么让我申请太阁吧的吧主了,所以李彦宏同志跟我讲话,说“中央都决定啦,你来当吧主”,我说另请高明吧。我也不是谦虚,我一个被驱逐的人怎么申请吧主了呢?但是呢,李彦宏同志讲“大家已经研究决定了”,所以后来我就念了两首诗,叫“苟利贴吧生死以,岂因风评避趋之”,那么所以我就申请了吧主。
彈死你
- 단숨에 一鼓作氣
- 작사 윤두근 尹斗根
- 작곡 황진영 黃進勇
| 朝語諺文 | 中文大意 | 空耳 |
|---|---|---|
| 훈련장에 나선 병사는 | 訓練場上摸爬的士兵們 | |
| 단숨에란 말을 사랑해 | 最喜歡的話叫「一鼓作氣」 | |
| 걸음마다 그 말 울리며 | 前行每步都高呼這句話 | |
| 펄펄나는 용맹 키우네 | 生出熱血沸騰的勇猛 | |
| 산을 넘어도 단숨에 | 翻越山川,也一鼓作氣 | |
| 강을 건너도 단숨에 | 渡過江河,也一鼓作氣 | |
| 번개같이 불이 번쩍 단숨에 | 閃電般地,飛火般地強行軍 | |
| 단숨에 단숨에 단숨에 | 一鼓作氣,一鼓作氣,一鼓作氣! | |
| 저 하늘을 나는 매들도 | 在那藍天高翔的雄鷹們 | |
| 푸른 파도 헤치는 해병도 | 在那碧波遨遊的水兵們 | |
| 단숨에란 이 말 울리며 | 高呼「一鼓作氣」這句話 | |
| 멸적의 투지 키우네 | 就能生出殲敵的鬥志 | |
| 타격목표도 단숨에 | 目標打擊,一鼓作氣 | |
| 적함돌입도 단숨에 | 突入敵艦,一鼓作氣 | |
| 번개같이 불이 번쩍 단숨에 | 閃電般地,飛火般地向前進 | |
| 단숨에 단숨에 단숨에 | 一鼓作氣,一鼓作氣,一鼓作氣! | |
| 백두령장 닮은 병사들 | 追隨白頭統帥的戰士們 | |
| 그 기상을 나래로 폈네 | 展開飽含這氣象的羽翼 | |
| 이제 남은 최후결전도 | 在這最後殊死決戰中 | |
| 우리 또한 단숨에 하리 | 我們再度高呼「一口氣」 | |
| 위훈 세워도 단숨에 | 一鼓作氣建立殊勛 | |
| 승리 떨쳐도 단숨에 | 一鼓作氣顯耀勝利 | |
| 번개같이 불이 번쩍 단숨에 | 閃電般地,飛火般地總攻擊 | |
| 단숨에 단숨에 단숨에 | 一鼓作氣,一鼓作氣,一鼓作氣!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