使用者:夢蝶葬花/沙盒

imported>梦蝶葬花2017年8月8日 (二) 13:10的修訂

放點亂七八糟的東西,暫時還沒想好怎麼弄,就是湊個頁面而已。

最近不知道萌百主站怎麼了,編輯提交很費勁,看來應該先搬運過來點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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彈死你

  • 단숨에 一鼓作氣
  • 작사 윤두근 尹斗根
  • 작곡 황진영 黃進勇

朝語諺文 中文大意 空耳
훈련장에 나선 병사는 訓練場上摸爬的士兵們
단숨에란 말을 사랑해 最喜歡的話叫「一鼓作氣」
걸음마다 그 말 울리며 前行每步都高呼這句話
펄펄나는 용맹 키우네 生出熱血沸騰的勇猛
산을 넘어도 단숨에 翻越山川,也一鼓作氣
강을 건너도 단숨에 渡過江河,也一鼓作氣
번개같이 불이 번쩍 단숨에 閃電般地,飛火般地強行軍
단숨에 단숨에 단숨에 一鼓作氣,一鼓作氣,一鼓作氣!
저 하늘을 나는 매들도 在那藍天高翔的雄鷹們
푸른 파도 헤치는 해병도 在那碧波遨遊的水兵們
단숨에란 이 말 울리며 高呼「一鼓作氣」這句話
멸적의 투지 키우네 就能生出殲敵的鬥志
타격목표도 단숨에 目標打擊,一鼓作氣
적함돌입도 단숨에 突入敵艦,一鼓作氣
번개같이 불이 번쩍 단숨에 閃電般地,飛火般地向前進
단숨에 단숨에 단숨에 一鼓作氣,一鼓作氣,一鼓作氣!
백두령장 닮은 병사들 追隨白頭統帥的戰士們
그 기상을 나래로 폈네 展開飽含這氣象的羽翼
이제 남은 최후결전도 在這最後殊死決戰中
우리 또한 단숨에 하리 我們再度高呼「一口氣」
위훈 세워도 단숨에 一鼓作氣建立殊勛
승리 떨쳐도 단숨에 一鼓作氣顯耀勝利
번개같이 불이 번쩍 단숨에 閃電般地,飛火般地總攻擊
단숨에 단숨에 단숨에 一鼓作氣,一鼓作氣,一鼓作氣!

注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