您似乎还未注册一个账号?我们强烈推荐您点击此处创建一个账户。|如果您在H萌娘上发现某些内容错误/空缺/不中立,请勇于按右上角编辑按钮!
用户:梦蝶葬花/沙盒
跳转到导航
跳转到搜索
放点乱七八糟的东西,暂时还没想好怎么弄,就是凑个页面而已。
最近不知道萌百主站怎么了,编辑提交很费劲,看来应该先搬运过来点吧。
有问题建议在我的讨论页发,尽量不要在下边的评论区发,因为我可能无法及时收到消息。
| 字符 | ASCII码 |
|---|---|
| 0 | 49 |
| A | 65 |
| B | 66 |
| a | 97 |
| b | 98 |
| 追加 | 剧本 | 剧情年月 | 大名1 | 大名2 | 大名3 | 大名4 | 大名5 | 大名6 |
|---|---|---|---|---|---|---|---|---|
| 原版+PK | 暴风雨前夜 | 织田信秀 | 斎藤道三 | 武田信虎 | 今川义元 | 松平广忠 | ||
| 原版 | 濑户内之霸者 | 1560/1 | 毛利元就 | 宇喜多直家 | 尼子经久 | 三好长庆 | 长宗我部元亲 | |
| 原版+PK | 关东群狼 | 北条氏康 | 长野业正 | 佐竹义重 | 里见义尧 | |||
| 原版 | 三巴与六文钱 | 1570/1 | 北条氏康 | 武田信玄 | 上杉谦信 | 真田幸隆 | ||
| 原版+PK | 信长包围网 | 织田信长 | 浅井长政 | 朝仓义景 | 足利义昭 | |||
| 原版 | 九州三国志 | 1580/1 | 岛津义久 | 龙造寺隆信 | 大友宗麟 | |||
| 原版+PK | 光秀之野望 | 明智光秀 | 细川忠兴 | 柴田胜家 | 羽柴秀吉 | |||
| 原版 | 1590/1 | 织田信长 | 丰臣秀吉 | 德川家康 | 铃木重秀 | 本愿寺显如 | 松永久秀 | |
| 原版 | 奥州紊乱 | 1600/1 | 伊达政宗 | 上杉景胜 | 最上义光 | 津轻为信 | 南部信直 | |
| 原版+PK | 争夺上田城 | 1600/1 | 德川秀忠 | 真田昌幸 | ||||
| 原版+PK | 关原决战 | 1600/12 | 德川家康 | 石田三成 |
弹死你
- 단숨에 一鼓作气
- 작사 윤두근 尹斗根
- 작곡 황진영 黄进勇
| 朝语谚文 | 中文大意 | 空耳 |
|---|---|---|
| 훈련장에 나선 병사는 | 训练场上摸爬的士兵们 | |
| 단숨에란 말을 사랑해 | 最喜欢的话叫“一鼓作气” | |
| 걸음마다 그 말 울리며 | 前行每步都高呼这句话 | |
| 펄펄나는 용맹 키우네 | 生出热血沸腾的勇猛 | |
| 산을 넘어도 단숨에 | 翻越山川,也一鼓作气 | |
| 강을 건너도 단숨에 | 渡过江河,也一鼓作气 | |
| 번개같이 불이 번쩍 단숨에 | 闪电般地,飞火般地强行军 | |
| 단숨에 단숨에 단숨에 | 一鼓作气,一鼓作气,一鼓作气! | |
| 저 하늘을 나는 매들도 | 在那蓝天高翔的雄鹰们 | |
| 푸른 파도 헤치는 해병도 | 在那碧波遨游的水兵们 | |
| 단숨에란 이 말 울리며 | 高呼“一鼓作气”这句话 | |
| 멸적의 투지 키우네 | 就能生出歼敌的斗志 | |
| 타격목표도 단숨에 | 目标打击,一鼓作气 | |
| 적함돌입도 단숨에 | 突入敌舰,一鼓作气 | |
| 번개같이 불이 번쩍 단숨에 | 闪电般地,飞火般地向前进 | |
| 단숨에 단숨에 단숨에 | 一鼓作气,一鼓作气,一鼓作气! | |
| 백두령장 닮은 병사들 | 追随白头统帅的战士们 | |
| 그 기상을 나래로 폈네 | 展开饱含这气象的羽翼 | |
| 이제 남은 최후결전도 | 在这最后殊死决战中 | |
| 우리 또한 단숨에 하리 | 我们再度高呼“一口气” | |
| 위훈 세워도 단숨에 | 一鼓作气建立殊勋 | |
| 승리 떨쳐도 단숨에 | 一鼓作气显耀胜利 | |
| 번개같이 불이 번쩍 단숨에 | 闪电般地,飞火般地总攻击 | |
| 단숨에 단숨에 단숨에 | 一鼓作气,一鼓作气,一鼓作气! |